히스테리안 출판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에피소드를 다룹니다.
에피소드 26편: 두만강(모든 물의 근원)은 흐른다.
2026. 9. 10.
에피소드 25편: 오직 사색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으리라.
2026. 8. 4.
에피소드 24편: 추상적일수록 물질적으로
2026. 7. 8.
에피소드 23편: 전시는 괴로워 출판은 즐거워(?)
2026. 5. 27.
에피소드 22편: 나도 나그네니까
2026. 4. 1.
에피소드 21편: 이루고자 한다면 이루어질 것이다(?)
2026. 2. 24.
2026년 에피소드 20편: 개와 늑대의 시간 속에서
2026. 1. 15.
2025년 마지막 에피소드 19편: 어떤 소리는 도착하지 않는다.
2025. 12. 30.
에피소드 18편: 말을 삼켜주는 종이가 배경이 되어준다.
2025. 12. 12.
협력 전시┃노드 트리(이화영·정강현) 개인전 <유기적 공명: 에디아포닉>
2025. 11. 28.
에피소드 17편: 내가 나에 대해 쓴다는 것
2025. 11. 25.
에피소드 16편: 인생은 회전목마
2025. 11. 8.
에피소드 15편: 잔여의 글쓰기
히스테리안 출판사는 독자적인 플랫폼과 강한 이야기를 만들고자 합니다.
2025. 10. 28.
에피소드 14편: 달무리가 땅을 비추던 밤
2025. 10. 8.
에피소드 13편: 이야기로 동시대를 포착하는 사람들
2025. 8. 25.
에피소드 12편: 지금과 앞으로의 10년
2025. 8. 4.
에피소드 11편: 글자를 데구르르 굴립니다.
2025. 7. 8.
에피소드 10편: 가장 단순한 사실이 가장 멀리 간다
2025. 5. 30.
에피소드 9편: 비어 있기에 연결된다.
2025. 5. 8.
에피소드 8편: 애도의 (불)가능성에 대하여
2025. 4. 14.